[쉬어가는 풍경] 북평장에서 만난 귀여운 강아지들의 대화
- Posted at 2008/09/08 22:21
- Filed under 여행
문일식|여행작가
북평장에서 만난 강아지들...
10일 훨씬 지난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까요?
제각기 뿔뿔이 흩어져 새주인을 만나 새로운 삶을 살고 있을지...
주인을 만나지 못하고 다시 어미의 품으로 돌아갔을지...
녀석들의 눈망울을 보면 그 눈속에 담긴 슬픔처럼 나또한 슬퍼지는데...
좋은 주인 만나서 맘껏 뛰놀고 살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p.s.
부디 복날 잘 견디길...
10일 훨씬 지난 지금 어디서 무얼 하고 있을까요?
제각기 뿔뿔이 흩어져 새주인을 만나 새로운 삶을 살고 있을지...
주인을 만나지 못하고 다시 어미의 품으로 돌아갔을지...
녀석들의 눈망울을 보면 그 눈속에 담긴 슬픔처럼 나또한 슬퍼지는데...
좋은 주인 만나서 맘껏 뛰놀고 살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p.s.
부디 복날 잘 견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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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네요...
어렸을 때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 생각이 많이 나는군요... -
저도 강아지 좋아하는데, 귀엽네요. 잘 보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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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부모님이 동해시 북평장에서 줏어 왔다고 말안들으면 장에 데려가서 바꿔온다고 해서 안따라갔었는데..^^;;나도 이랬을라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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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귀여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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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에게 " 아이고, 우리 강아지"라고 했던 할머니의 말씀이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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