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ave your greetings here
비밀댓글 입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 지난 토요일날 만나뵈서 반가웠습니다.
직접 제 블로그까지 오셔서 글도 남겨 주시고...
앞으로 많은 참여 할려고 노력중이고...일단 많은 분들과 빠르게 친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좋은 하루 되세요.
저 역시 반가왔습니다.
"감성"이라는 단어는 제가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왔다갑니다. ^_^
식품안전업무 대통령 직속화해야
민주당 전혜숙 의원 “위상 강화 실질권한 부여” 주장
복지·농림장관 식품안전기관 신경전엔 차가운 시선
김인수 기자, 2008-10-02 오후 6:40:52
멜라민 파동으로 국민들이 식품 안전에 대해 불안해하고 있는 가운데 식품안전 관리 업무를 강화해 대통력 직속으로 격상 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혜숙 민주당 의원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식품안전 관리업무를 강화해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 의원은 또 “현재의 식약청 인원으로는 식품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면서 “연구 조직 인력을 강화하고 식품안전 관리자에게 실질적인 단속과 처벌 권한까지 강화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국가 제일의 안보는 국민의 건강권을 지키는 것이다. 국민의 건강권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이라며 “정부는 국민의 안전에 있어 어떤 사안보다도 신속하게 대응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식품안전 관리 업무에 강력한 힘을 실어주고 지위도 최상위급으로 격상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식품안전 관리업무를 대통령 직속으로 격상시켜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가족부와 농림수산식품부는 식품안전 업무 유치 실랑이를 벌이고 있어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전재희 복지부 장관은 지난달 30일 식품검역체계와 관련해 “식품안전은 식약청으로 일원화되는 게 맞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다”며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식약청은 현재 복지부 권한 내에 있다.
그는 또 “식품 안전을 식품 산업을 진흥하는 곳에서 맡겠다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도 수긍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국민도 국회도 나와 생각이 같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반면 농식품부는 식품안전은 생산단계부터 유통까지 전분야를 농식품부에서 맡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장태평 농식품부 장관은 지난달 29일 한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세계적으로) 식품생산을 책임지는 곳에서 안전문제까지 같이 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면서 “우리도 이제 검토할 때가 됐다”고 밝혔다.
이들 부처의 이같은 움직임은 국민들의 안전은 뒷전인채 부처간 밥그릇 싸움으로 밖에 비쳐지지 않고 있어 빈축을 사고 있다.
식품학계 한 관계자는 “광우병 파동에 이어 멜라민사건까지 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는데 정부에서는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면서 “각 부처별로 식품안전에 관한 업무가 이원화 돼 있다보니 책임 떠넘기기 밖에 안된다”고 분개했다.
이 관계자는 또 “식품안전에 관한 업무는 검사와 관리 능력이 있는 식약청으로 일원화해서 처벌 기능까지 갖춘 강력한 기관으로 격상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국민들의 시선도 차갑다.
안양시에 사는 우 모(40세)씨는 “예전에 김치 파동 때도 그렇듯이 이럴 줄 알았다”며 “국민의 안전이 자기들 이익보다 뒤쳐져야 한다니 참으로 한심스러울 따름”이라고 개탄해 했다.
환경운동연합 관계자도 “이번 멜라민 파동에서 역시 되풀이된 것은 정부의 부처 이기주의였다”고 꼬집었다.
한편 지난 2006년 이해찬 총리의 주도로 식품안전 관리를 총괄하는 국무총리실 산하의 식품안전처 신설은 농림부 및 농수축산업자들의 반대에 무산된 바 있다.
© 식품환경신문
통합된 식품관리 체계에 대해서 많이 고민하고 토론해야 할 것 같군요...
바쁘신데 방문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전문블로거분들에 대한 많은 경험과 소식을 접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스스로 변화하고(Change) 도전하면(Challenge) 위기가 바로 기회(Chance)가 된다"고 하는데 저희 블로그얌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도전할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께요.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얌에 많은 기대를 갖게 됩니다.
자주 연락하지요...
변화와 도전 소중한 말 입니다.
“ 라이브고수닷컴(www.LiveGosu.com)의 고수회원으로 초대합니다.“
어느새인가 1인 미디어인 블로그가 점점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경험을 써놓은 글들을 보면서 직접 그 블로거에게 경험을 자세하게 물어보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마치 회사나 개인적인 문제가 생겼을 때 선배나 친구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처럼 말이죠.
그런데, 직접 그 블로거와 만날 수 있는 방법이 현재는 거의 없고, 있다고 하더라도 현재는 메일이나 쪽지를 이용해야만 합니다.
또한, 정작 시간을 내어주는 블로거는 시간에 대한 대가로 어떤 답례도 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라이브고수닷컴(www.LiveGosu.com)은 블로거와 방문자간에 대화박스를 통해 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블로거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기에 대화하는 시간에 대한 답례의 차원에서 대화를 원하는 사람에게 대화료를 받으려 합니다.
개인의 경험은 소중하고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또한 지식은 공유하고 활용할수록 그 가치가 더욱 상승되기도 하지요.
개인의 소중한 경험 및 지식을 이야기 해주는 사람을 라이브고수닷컴에서는 고수라고 부릅니다.
LiveGosu의 고수로 동참 하시면, 현재 사용하고 계시는 카페나 블로그, 개인홈피, 이메일 등에
라이브고수 대화버튼을 삽입하여 블로거와의 대화를 통해 조금 더 알고 싶어하는 다수의 사람들에게 문의를 받으면서, 대화료를 비롯한 수익을 얻을 수 있으며, 고수회원의 시간낭비를 최소로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리더가 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전문적인 분야나 개인의 특별한 경험에 대해 LiveGosu.com의 회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하여 강의를 할 수 있으며, 이는 경력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님을 라이브고수닷컴(LiveGosu.com)의 고수회원으로 초대합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www.LiveGosu.com에 방문해주세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57266
너무 개념없어 보이더군요 ㅠ
교리가 다르면 교회 설립도 못한다?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 관공서에 타교단 건축 허가 취소 요구
이은희 (emfrhc4518)
▲ 관기총 소속 목회자와 신도 200여명이 모여 A교회 건축허가 취소요구를 하고 있다. 관기총 대표회장 강동인 목사의 연호에 호응하는 관기총 소속 신도들의 모습. 전경의 엄호 속에 충돌은 없었고, 20분만에 끝이 나 해산했다.
ⓒ 이은희 관기총
1일 오후 4시 관악구기독교총연합회(이하 관기총, 총재 이강호 목사)는 A교단의 교회 건축허가를 취소하라며 관악구청 앞 광장에서 집단시위를 했다.
시위에 참가한 200여명의 관기총 소속 목회자와 신도들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이단으로 규정한 A교단의 교회 건축허가 철회'를 목적으로 예배 형식의 '이단활동 저지 결의대회'를 가진 후 20여분 만에 해산했다.
관기총 사이비대책위원장 김진신 목사는 결의문을 통해 A교회가 관악구에 들어와 이단 교회 건축을 하려고 한다며 "수 년 동안 건축 허가를 불허했었는데 어떤 경로로 다시 건축허가를 했는지 관악구청 담당부서는 이유를 해명하라"고 격앙된 목소리로 주장했다.
관기총 대표회장 강동인 목사는 "(A교회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사용하면 되는데 신축을 허가해줬다"고 격분했고, 관기총 총무 윤희화 목사는 "건축을 허가한 사실을 너무 늦게 알게 되었다"며 아쉬워했다.
시위대 뒷편에서 신도들을 관리하던 한 목회자(남, 50대)는 "관악구 안에 이단들이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시위를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위를 마치고 돌아가는 한 무리의 50~60대 여신도들은 "이단 세력은 없어져야 한다" "이단에게 건축을 허가해 주는 것은 합당치 않다" "한기총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단체가 건물을 짓고 있어서 구청에 허가취소를 요구하는 것이다"는 등 단호한 어조로 말했다.
관기총은 이단사이비집단의 발생과 활동을 결코 허락하지 않겠다며, 건축허가 저지운동을 계속할 의사를 밝혔다.
관악구청 건축과 관계자는 "법적 하자가 없어 허가한 것"이고 "건축허가는 임의적인 판단으로 허가·처리하는 것이 아니다. 건축법 등에 의거한 절차를 거쳐 서류를 갖췄기 때문에 허가한 것"이라며 "허가취소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전했다.
또 관기총의 주장과는 달리 A교회가 관악구에 새롭게 들어오려는 것이 아니라, 이미 2000년부터 관악구 특정 장소에 교회 건물이 세워져 있었다. 건물의 노후로 벽이 갈라지는 등 안전문제가 제기되자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다시 동일한 장소에 재건축 공사를 하기 위해 건축허가를 받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 A교회 재건축 현장 2000년부터 A교회가 세워져 있던 장소. 재건축 공사현장은 조용히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 이은희 관기총
청사 앞 광장에는 구경 나온 관악구 주민들과 관기총 시위 소식을 접한 A교단 소속 교인들이 주변에 모여 들었다. 관기총의 결의대회가 시작되자 A교단의 교인들은 격분하였고, 경찰은 두 단체의 충돌을 막기 위해 삼엄한 경계로 막아섰다.
관기총의 시위를 지켜보던 A교단 소속 교인(남, 30대)은 "불법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교회건축 허가는 적법한 것"이라며 "시위를 왜 하는지 모르겠다. 시위를 할 이유가 없다"고 어이없어 했다.
A교단의 한 여신도(40대)는 "한기총은 자신들과 다르면 이단으로 몰아세운다. 교리가 달라 배척하고 있는 것이며, 다른 모든 교회를 잘못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오만함을 버려야 한다"고 억울해 했다.
이어 "우리 교회는 사회봉사와 국위선양에 앞장서 왔던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로부터 대통령 훈장과 포장도 받은 곳이다"라고 관기총의 이단주장을 반박했다.
또 다른 여신도(30대)는 "관기총 상임회장 최낙중 목사도 5월 달에 엄청난 크기로 교회건물을 새로 지어 완공했다"며 "우리도 교회 건물이 있던 곳에 안전상의 문제로 재건축을 하는 것뿐인데, 이렇게 반대하고 나선 것은 지나친 종교 이기주의에 불과하다. 관기총의 이중 잣대는 누가 봐도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고 꼬집었다.
▲ 관기총 상임회장이 지어 2008년 5월에 완공 된 교회 전경 지하 3층, 지상 5층의 총 3천 4백평 규모의 교회 모습. 헌당예배에 한기총 대표회장 엄신형 목사 등 교계 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며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
ⓒ 이은희 관기총
시위를 구경나온 동네 주민(여, 30대)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지을 수 있는 일 아닌가?"라며 "(시위 하는 것은) 지나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저녁 8시 안양 시청 앞 광장에서도 안양시기독교연합회(회장 조기망 목사)가 '이단 척결을 위한 연합 촛불기도회'를 개최해 "B교단의 건축허가를 취소하라"며 시위를 했다.
그러나 안양시에서도 "적법한 절차를 거쳤기 때문에 건축 허가 취소가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혔고, 연합회는 계속 반대운동을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종교단체의 특권층 의식으로 사회적 갈등과 충돌 야기 시키고 있어
8월이 시작된 첫 날, 유사한 주제와 목적을 갖고 나온 보수 기독교 연합단체들의 집회와 시위로 지역사회가 들썩이고 교단간의 갈등이 증폭되었다.
종교비판자유실현시민연대 신용국 사무처장은 "종교인들이 특권층·특혜의식이 있어, 법보다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기독교 내에서 교리가 다르다고 배척운동을 하고 있는데, 비종교인들의 눈에는 교리문제가 아니라 같은 지역 내에 있는 신자를 뺏기지 않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며, "종교를 위한 종교가 아닌 장사를 위한 종교가 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특정 종교인들이 사회 구성원이 아닌 초사회적 존재로 착각해 벌어지는 일"이라며 이번 시위를 "이단이라는 명분과 교리를 핑계로 유사한 종교를 허용하지 않겠다는 것으로 해석된다"고 진단했다.
신 사무처장은 "사회구성원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합리적인 생각이 아니라, 자기중심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종교계가 국가와 사회에 문제를 일으키는 요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2005년 통계청 국민주택 총 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종교 인구는 전체의 53.1%인 2497만 명으로 조사되었다. 그 가운데 불교인구가 1072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22.8%를 차지하고 있고, 기독교(개신교) 인구는 861만 명으로 전체의 18.3%를, 그 다음은 기독교(카톨릭) 신자가 514만 명으로 전체의 10.9%로 나타났다.
또 2002년까지 문화관광부에 등록한 개신교 교단은 총 170개로, 이 가운데 한기총에는 63개의 교단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는 8개 교단, 한국기독교총협의회(한기협)는 40개 교단, 한국기독교단체총협의회(한기총협)는 30개 교단, 한국기독교협의회는 일부 교단이 가입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단척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한기총과 NCCK 소속 교단들이 이단으로 분류한 교단은 대략으로도 66개로 나타났다. 결국 71개 교단이 66곳을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는 것. 또 최근 들어 대형교단들이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이하 이대위)를 지역마다 신설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서울 관악구와 안양시에서 기성교단들의 지역 연합회가 벌인 건축허가 취소 요구는, 지역 사회에서 일어날 기독교 교단 간 충돌의 신호탄에 불과하다. 연합회들이 '이단집단의 활동을 계속 저지 하겠다'고 의사표명을 하고 있어 앞으로 사회적 갈등과 충돌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십니까? 페이블로그(www.payblog.co.kr) 운영자입니다.
블로그 1인 기업시대에 맞추어 귀하의 블로그를 잠시 빌리고자 이렇게 쪽지 드립니다.
페이블로그는 자신의 블로그에 일정 컨텐츠를 등록한 후 해당 컨텐츠가 노출 된 수 만큼 비용을 받는 효과적인 블로그 수익모델입니다.
1. www.payblog.co.kr 회원가입
2. 원하는 광고 컨텐츠 선택, 제목 및 본문 복사
3. 자신의 블로그에 붙여넣기
4. 해당컨텐츠의 본인 블로그 주소를 등록
5. 매월 10일 수익금 회수
기존 배너광고처럼 클릭을 유도할 필요가 없으며, 컨텐츠를 제작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본인의 블로그 성격과 일치하는 컨텐츠만 가져가주세요.
자세한 사항은 쪽지나 홈페이지의 [묻고답하기]게시판을 이용해주세요.
비밀댓글 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농림부 산하인 농협이 전국에 사료공장 22계운영 하고 농림부가 사료장사을하고 있슴,
미국에 도축장이 중요한것이 안이고 가축들이 머먹고 자란는지가 중요 안것안임니까,
농림부,국립수의과학 검역원,식물검역소, 사료회사놈들과 질병관리 본부인간들은 누구보다 불량사료 먹고 자란것을 잘아는
놈들은 축산물을 먹지도 안는담니다,
이런인간들한태 법을만들어서 미국 육골분사료 먹인 광우병 쇠고기 수입하여 이런인간들에게주식으로 배당하여 먹게하고 광우병과 무슨병에 걸리는가 확인하면 됨니다,
대한민국 축산업을 붕괴 식힌 장본인은 바로 농림부와 사료회사들이 저질러 노은 제항이다,
농림부와 사료회사들이 가축들이 먹고있는 불량사료을 수입하여 시중에 유통식혀 이을 먹어온 가축들이 질병이 만연하고 질병에 걸리면 생메장 식히면서 농림부와 질병관리 본부팀장 이종구씨가 입만벌리면 새빨간 거짓말을 하여 대한민국 국민들을 조롱하고 있습니다,
한심한 농림부가 입만벌리면 거짓말을 하고있습니다,
전국에 가축들이 Al조류인플렌자가 확산되어 전국에 가축들을 메몰하면서 하는말이 철새탓,사람탓, 황사탓,유통업자탓,이나 하면서 가축들이 먹고 있는 불량사료에 대해서 한마디 언급하지 안코 변명하면서 모든사실을 은폐하고 있습니다,
불량사료 먹고자란 축산물이 오염되어 사람까지 질병이 만연하고 질병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조만간 농림부와 사료회사들을 응징하기 유해 청와대와 국회가서 대모 할여고 합니다,
대한민국 축산업을 붕괴 식혀온 전 농림부장관 (김성훈 현 상지대 총장인간,한갑수,김동태,김영진,허상만,박홍수,임상규, 현장관 정운천 장관님께 사실대로 이야기 하시고 대한민국 국민들께 사죄하시라고 말씀들이고 축산농가들께 진심으로 사죄 하라고 보고 하십시요,
검역원장님도 잘못을 인정하고 축산농가들께 사죄 하십시요,
대한민국 축산업을 붕괴 식혀온 농림부와 사료회사 들이 불량사료 원료 수입하여 야적해논 인천항,군산항,부산항,울산항에 다 불량사료 원료 야적해논 곡물들이 부폐가 심각하고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불량사료 들이 곰팡이.오피.겁대기,옥수수을 손으로 비틀면 으스러지고 이런사료을 시중에 유통되어 가축들이 이를먹어 가축들이 질병이 만연하고 항생재가 없스면 그나마 축산을 할수가 없습니다,
???????????????????????????
그리고 2000년 8월16일 아침방송 전북지역에 이런 사례가 보도되고,
신문에도 2000년 8월19일 토요일 전북도민 일보에 보도가 되었습니다,
현대사료 에서 농가한태 저질불량사료 유통식혀 농가피해?
(신문에 난내용을 올리겠습니다)
옥수수등외국산 불량사료대거 유통
닭 각종질병에 시달린다,
농산물수입 개방에따른 부작용이 양계농가에도 큰타격을 주고있다,
축산농가에서 사용하고있는 사료의경우 미완숙된 옥수수등 곡물이 제대로
건조되지 않은상태에서 유통되어 곰팡이가 발생되고있으며 이를섭취한
닭들이 소화불량과 각종질병에 시달리며 축산농가역시 제정적인 해를입고있다,
특히 질병에 감염된 양계 치료를위해 항생제의 투여가 조장되고 있으며
이로인한 양계농가의 경영난을 부채질하고있다,
대규모 양계단지인 김제시 용지면일대에는 150여 농가에서 200만두의
닭을 키우고 있어 사료로 인한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양계농가
황모씨(김제시용지면)은 안정적인 양계와 경제적인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유통되는 수입 곡물을 철저한 곡물 검사가 요구 된다고 밝혔다,
또한 사료공장에서 생산되는 사료역시 검색이필요하며 불량사료 유통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대해서는 적절한 대책이 강구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농산물 수입밀물.항생제의투여부추겨,
(김제=방선동기자sdbang@domin.co.kr)
::::::::::::::::::::::::::::::::::::::::::
사료 안전성 확보 '구멍'
2003-6-16
곰팡이제,방부제 오남용, 방사능 관리·감독도 허술- 항생제 등 검사 강화해야
사료의 안전성 확보 방안이 다각적으로 연구, 고민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어 개선이 요구된다.
사료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관리체계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높다. 특히 항만·공정관리·방부제 및 유해물질 등에 대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는 것이다. 사료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곡물 및 사료의 장기보관과 부패방지 등을 위해 곰팡이제, 방부제 처리가 일상화돼 있으며, 일부에서는 방사능 처리까지 하고 있지만 관리나 감독 등이 철저히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또 곡물이 수입돼 항만에 야적,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채 사료회사에 공급되면서 곰팡이균 등의 오염에도 노출되고 있다.
물론 사료관리법과 사료관리검사요령에 의거, 각 시·도나 사료검사기관에서 살모넬라 D그룹 등 미생물 검사와 수은, 납, 카드뮴 등의 성분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사료공정 및 저장과정에서의 방부제 처리나 항생제 사용 등에 대한 검사는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이들의 설명.
익명을 요구한 사료업계 L모씨는 "항생제 및 성장촉진제, 방부제 오남용 사례가 많다"면서 "이 부분에 대한 검사와 단속이 강화되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이 관계자는 "애완견 사료와 비육전 사료에 대해서는 항생제, 성장촉진제 등의 규정이 없어 법 개정이 요구된다"면서 "항만에 야적된 사료원료 관리를 위해서도 별도 보관시설 기준이나 방법 등이 고시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1577호/ 축산 / 김미영 기자
?????????????????????????????
광우병발병23개월째 사경, 축산물 정책재검토요망
작성자 : 이관영 [kwan7282nate@com]
작성일 : 2005-02-17 오후 3:05:49
광우병(야곱병)환자 23월 투병중 정부에서는 방치 대책요망 (접수번호
2005-02959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 담당자 김광현)이라는 제목으로 광우
병 환자 발병사실과 종합적인 대책을 요구하는 글을 올린바 있으나 광우병 발
병은 동물의 뼈를 넣은 사료를 초식 동울에 사용하여 발병된 것임으로 수
입 농축산물에서 발병의 원인이 됨으로 농축산물 수입정책으로 인한 피해
자 임으로 정부에서 이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이 요구되고 있슴을 말씀드리
고 천안단대, 수원 아주대, 부천 남서울대, 병원에서 진료받은 경력과 보호
자 전화번호: 016-9566-4415(이선희) 016-357-7983(임난영) 의 전화 번호
까 지 열거 하였는 데도 광우병과 크로이츠 펠트-야곱병에 관한 질의 응답이
라 는 회신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광우병이 발견된적이 없다는 통보
만 하였을뿐 입니다
현재 3개 대학병원에서 진료 결과 광우병으로 판명되었고 의식불명으로 목
에 호스를 끼운채 23개월째 식물인간으로 투병중인 환자가 있다고 전화 번
호와 병원까지 알려 주었는 데도 전화 한통 해보지 않고 우리나라에서 발
병 사실없다는 말로 민원처리하는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 의 행정행위는 신
종 국민에 대한 테러행위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광우병이 발병되어 23개월째 사경을 헤매고 있으며 보호자 전화번호까지
도 통보하였는데 확인 전화 한번 하지않고 우리나라에서는 발병 사실이 없
다는 이런 정부를 믿고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수입농축산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없으며 농축수산물 수입정책은 원점부터 재 검토 하여야 할 것입
니 다 ,
대한민국에 현제 크로이츠 야콥 환자수가 물여 약80명정도가 투병하고 있담니다,
얼마전에 KBS에서 보도 하는대 해마다 수십명식늘러난담니다,
질병관리본부놈들이 광우병을 은폐하고 있습니다
??????????????????????????????????????
항생제 내성, 슈퍼박테리아의 경고
작성일: 2004/10/01 18:18
2004년 10월 6일 (수) 밤 10시 방송 [환경스페셜 196회]
항생제 내성, 슈퍼박테리아의 경고
21세기, 인류의 생존을 건 소리없는 전쟁!
항생제 내성균, 인간을 공격하다
인간이 세균에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 낸 항생제!
하지만 항생제로 죽지 않는 내성세균들이
무서운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새로운 항생제가 개발될 때마다 내성을 획득하는 세균!
그 감염의 고리를 끊을 방법은?
슈퍼 박테리아가 인간에게 보내는 죽음의 경고,
인류는 과연 세균의 무차별 공격을 어떻게 막아낼 것인가!
1. 약이 듣지 않는다, 항생제 내성의 공포
일반적으로 6개월 정도 치료를 받으면 완치되는 것으로 알려진 결핵!
하지만 여러 가지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다제내성균의 등장으로
결핵은 더 이상 약만으로는 치료되지 않는다.
실제 국립 마산병원 결핵원에 입원한 환자의 50%가 다제내성균에 감염되어 있고,
80%이상의 환자가 한 가지 이상의 약에 내성을 갖고 있다.
게다가 일반 결핵환자의 완치율이 98%인데 비해 다제내성 결핵환자의
경우 7∼8가지의 약을 꾸준히 복용해도 완치율은 50%에 불과한 실정이다.
2. 최초보도! MRSA 집단 감염
감염되면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치명적이라는 MRSA!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
주로 병원에서 감염되던 MRSA가 병원밖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병원감염이 아닌 MRSA 지역 사회 감염이 나타난 경남·창원지역!
2년 동안 50명 이상에게 집단적으로 발생한 피부열상 MRSA 감염증!
환자들은 대부분 병원에 입원한 적도, 항생제를 먹은 적도 없는 아이들이었다!
3. 식탁을 위협하는 내성세균
인간을 위협하는 신종 내성균들
1996년 덴마크 전역을 떠들썩하게 했던 살모넬라 DT 104! 97년까지 400여명이
감염되고 98년 결국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감염원은 농장에서 사육된 돼지!
지난 3월 독일산 칠면조 고기에서는 거의 모든 항생제에 내성을 가지고 있는
슈퍼 살모넬라균이 발견되었다!
국내 식품 중 항생제 내성균 오염율은?
2001년 소비자 보호원의 `식품 중 항생제 내성균 오염여부` 조사결과,
대부분 식품에서 50%가 넘는 대장균이 검출, 그 중 내성균의 비율은 90%이상이었다.
특히 항생제를 이용하지 않는 채소류(대파)에서도 대장균의 내성률이 100%로
나타나 충격을 주었다! 양식장에서 내성균 오염조사를 한 결과, 육상 세균으로
구분하는 장구균의 다제내성률이 80%, 대장균은 36%로 내성균이 점점 더 영역을
넓혀가고 있음을 확인했다.
4. 세균의 공격, 막을 방법은?
2003년 한해 동안 우리나라에서 사용된 가축용 항생제는 약 160만kg!
그 중 40%가 농가에서 자가치료용으로 사용되었다.
제작진이 동물약품상에서 판매중인 항생제를 조사한 결과, 유럽에서 금지된 카바독스,
타이로신과 같은 약품뿐만이 아니라, 90년대 초 국내에서 금지된 클로람페니콜까지
버젓이 판매되고 있었다!
덴마크의 돼지 사육 농장에서는 사료에 항생제를 섞지 않는다. 가축 항생제
사용은 치료용으로만 가능하며
그것도 수의사의 처방을 받아 국가가 승인한 약국에서만 살 수 있다.
사료에 쓰이는 항생제 사용을 중단한 뒤, 덴마크의 돼지 생산량은 1,800만
마리에서 2,300만 마리로 증가,
또한 가축에서 나타나는 항생제 내성균의 수치도 엄청나게 줄어들었다.
가축 항생제 사용을 중단한 독일, 네덜란드 등 일부 유럽국가에서는 인체의
항생제 내성도 감소하고 있다.
세균이 없는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한 항생제 개발! 하지만 세균은 인류보다
훨씬 앞서 지구상에 존재하고 있었고, 생존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갈수록 강해지는 내성세균의 힘! 인류는 과연 어떤 무기를 꺼내들 것인가!
2004년 10월 7일 오전 8시 15분 현재 709번 읽음
황호걸올림
광우병도 사료문제 이듯 좋은 사료를 써야 하는 것을 비로서 알았습니다.